언론에 비친 박스퀘어

[뉴시스] 신촌 박스퀘어,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

작성자
boxquare
작성일
2019-05-02 17:07
조회
133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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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서울=뉴시스】백영미 기자 = 서울 서대문구(구청장 문석진)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‘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’ 공모에서 공공임대상가인 ‘신촌 박스퀘어(Sinchon BOXQUARE)’로 한국공예·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(생활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부문)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.

신촌 박스퀘어(신촌역로 22-5)는 구가 ▲노점상들의 자영업자 전환 ▲청년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▲지역상권 활성화 ▲이화여대길 노점 정비와 이대 앞 거리 개선을 위해 건립하고 지난달 문을 연 공공임대상가다.

이 건물은 건축면적 641.9㎡(약 496평)에 세워진 지상 3층, 높이 8.6m 규모의 반영구적 컨테이너형 시설로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삼각형 모양을 띈다. 이 건물에는 이화여대길에서 영업하던 노점상 23명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상인 17명이 입점해 있다. 노점상이 공공임대상가에 입점한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.

positive100@newsis.com

기사 원문보기 : 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022843